
충북기자협회(협회장 하성진)와 청주김안과의원(대표원장 김두은)은 15일 ‘의료지원과 상호 업무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성진 협회장, 회원사 지회장과 의약 담당기자, 김안과의원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행복한 지역사회 건설과 의료문화 향상을 목적으로 한 협약에 따라 충북기협은 김안과가 주관하는 대내외 활동 홍보에 협조할 예정이다.
김안과는 충북기협 소속 회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충북기협이 주최·주관하는 각종 행사 때 의료 지원 활동을 한다.
양측은 지역 사회 공헌 활동과 인적·물적 자원 정보 공유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하성진 협회장은 "신뢰를 바탕으로 충북기협과 김안과의원이 협력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진 김안과의원 이사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과 소명을 항상 기억하고, 지역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1987년 문을 연 김안과의원은 외래진료·특수검사·시력교정전담·수술센터를 보유, 단일 진료과로서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한다. 스마일라식이 가능한 비쥬맥스(VisuMax)를 비롯한 최첨단 의료기기도 다수 운용 중이다.
안과 전문의 8명이 △스마일라식 △백내장 △시력교정(대한안과의사회 인증) △망막·녹내장 질환을 진료하고 있다.
김안과의원은 교육기관 장학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충북기자협회>
이날 협약식에는 하성진 협회장, 회원사 지회장과 의약 담당기자, 김안과의원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행복한 지역사회 건설과 의료문화 향상을 목적으로 한 협약에 따라 충북기협은 김안과가 주관하는 대내외 활동 홍보에 협조할 예정이다.
김안과는 충북기협 소속 회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충북기협이 주최·주관하는 각종 행사 때 의료 지원 활동을 한다.
양측은 지역 사회 공헌 활동과 인적·물적 자원 정보 공유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하성진 협회장은 "신뢰를 바탕으로 충북기협과 김안과의원이 협력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진 김안과의원 이사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과 소명을 항상 기억하고, 지역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1987년 문을 연 김안과의원은 외래진료·특수검사·시력교정전담·수술센터를 보유, 단일 진료과로서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한다. 스마일라식이 가능한 비쥬맥스(VisuMax)를 비롯한 최첨단 의료기기도 다수 운용 중이다.
안과 전문의 8명이 △스마일라식 △백내장 △시력교정(대한안과의사회 인증) △망막·녹내장 질환을 진료하고 있다.
김안과의원은 교육기관 장학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충북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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