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기자협회는 ‘2024년 1분기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로 뉴스1 세종·충북 박재원·김용빈 기자를 선정했다.
충북기자협회 기자상 심사위원회는 3개 부문에 출품된 5개 작품을 심사했다.
박재원·김용빈 기자는 일반보도 부문에 ‘김영환 충북지사, 지역 인허가 관련 업체서 수십억 빌려’ 등 작품을 출품, 수상자로 뽑혔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상패가 수여했다.
기자상 심사에는 김은희 청주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김혜은 변호사, 최선희 서원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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