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기자협회가 주최·주관한 ‘2024 사건기자 세미나’가 19~20일 서울과 경기 수원 일원에서 열렸다.
‘과학수사의 이해’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는 충북기자협회 소속 13개 회원사 기자 20여명이 참여했다.
첫 날, 첫 번째 일정은 경찰청 2회 과학치안 연구개발(R&D) 성과 전시회 관람으로 시작됐다.
현재를 넘어 더 안전한 미래로를 테마로 한 전시회는 △민생침해 대응 △국민안전 확보 △미래치안 대응 인공지능(AI)·로봇 등 최첨단 과학 기술 분야 연구 개발 성과물을 엿볼 수 있는 장이었다.
세미나 참여자는 민생침해 대응을 위한 AI 수사자료 분석 시스템과 이동통신 악용 보이스피싱 대응 기술, 휴대용 DNA 감지기, 겹친 지문 신속 분리 시스템, 휴대용 위해 기체 포집기·포집로봇 시연을 보고 원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아동학대 영상 분석·요약 시스템, 모바일 기반 지문식별 시스템, 구조 요청자 스마트폰 정밀 측위 기술을 견학했다.
용의자 검거용 비뉴턴 유체 발사 시스템과 4족 보행 순찰 로봇과 같은 최첨단 치안 과학 기술 부스도 방문, 최첨단 치안 과학기술 개발 수준도 살폈다.
확장현실(XR) 기반 이동형 훈련장 체험도 됐다.
일부 참여자는 대형 트럭에 설치된 훈련장에서 가상기기(VR)을 활용한 범인 제압 시뮬레이션을 직접 체험했다. 시뮬레이션은 음주 흉기난동 현장에 출동, 테이저건으로 범인을 제압하는 상황으로 구성됐다.
전시회에 앞서 사건기자 세미나 참여자들과 만난 윤희근 경찰청장은 "치안의 미래는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과학 치안’에 있다"면서 "앞으로도 경찰은 연구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치안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설명했다.
‘과학수사의 이해’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는 충북기자협회 소속 13개 회원사 기자 20여명이 참여했다.
첫 날, 첫 번째 일정은 경찰청 2회 과학치안 연구개발(R&D) 성과 전시회 관람으로 시작됐다.
현재를 넘어 더 안전한 미래로를 테마로 한 전시회는 △민생침해 대응 △국민안전 확보 △미래치안 대응 인공지능(AI)·로봇 등 최첨단 과학 기술 분야 연구 개발 성과물을 엿볼 수 있는 장이었다.
세미나 참여자는 민생침해 대응을 위한 AI 수사자료 분석 시스템과 이동통신 악용 보이스피싱 대응 기술, 휴대용 DNA 감지기, 겹친 지문 신속 분리 시스템, 휴대용 위해 기체 포집기·포집로봇 시연을 보고 원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아동학대 영상 분석·요약 시스템, 모바일 기반 지문식별 시스템, 구조 요청자 스마트폰 정밀 측위 기술을 견학했다.
용의자 검거용 비뉴턴 유체 발사 시스템과 4족 보행 순찰 로봇과 같은 최첨단 치안 과학 기술 부스도 방문, 최첨단 치안 과학기술 개발 수준도 살폈다.
확장현실(XR) 기반 이동형 훈련장 체험도 됐다.
일부 참여자는 대형 트럭에 설치된 훈련장에서 가상기기(VR)을 활용한 범인 제압 시뮬레이션을 직접 체험했다. 시뮬레이션은 음주 흉기난동 현장에 출동, 테이저건으로 범인을 제압하는 상황으로 구성됐다.
전시회에 앞서 사건기자 세미나 참여자들과 만난 윤희근 경찰청장은 "치안의 미래는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과학 치안’에 있다"면서 "앞으로도 경찰은 연구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치안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일정은 경찰청 형사국 과학수사과에서 열렸다. 국내 과학수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울러 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먼저 세미나 참여자는 경찰청 강희창 과학수사관을 통해 증거 감정·분석기법, 범죄분석·법심리분석(프로파일링) 기법은 물론 최첨단 수사 장비 활용 사례를 배웠다.
지문·족 흔적 채취 체험과 실제 사건 사례를 기반으로 한 프로파일러 특강도 했다.
사건기자 세미나 참여자는 과학수사 체험을 마친 뒤 청와대로 이동해 견학했다. 역대 대통령이 일했던 공간인 청와대 곳곳을 둘러보면서 역사적 의미와 민간 개방 의의를 되새기는 시간을 보냈다.
세미나 둘째 날 일정은 경기 수원 일원에서 진행됐다. 문화 유적지 방문을 비롯해 다양한 탐방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하성진 충북기자협회장은 "앞으로도 회원사 소속 기자들이 일하는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을 수 있도록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먼저 세미나 참여자는 경찰청 강희창 과학수사관을 통해 증거 감정·분석기법, 범죄분석·법심리분석(프로파일링) 기법은 물론 최첨단 수사 장비 활용 사례를 배웠다.
지문·족 흔적 채취 체험과 실제 사건 사례를 기반으로 한 프로파일러 특강도 했다.
사건기자 세미나 참여자는 과학수사 체험을 마친 뒤 청와대로 이동해 견학했다. 역대 대통령이 일했던 공간인 청와대 곳곳을 둘러보면서 역사적 의미와 민간 개방 의의를 되새기는 시간을 보냈다.
세미나 둘째 날 일정은 경기 수원 일원에서 진행됐다. 문화 유적지 방문을 비롯해 다양한 탐방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하성진 충북기자협회장은 "앞으로도 회원사 소속 기자들이 일하는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을 수 있도록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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