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기자협회 주최·주관 ‘전국 언론인 초청 청주 청남대 팸투어’가 4월 26~27일 열렸다.
팸투어에는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과 황성규 인천·경기기자협회장, 황윤성 대전충남기자협회장, 박지은 강원기자협회장, 최두성 대구경북기자협회장, 김익태 제주기자협회장, 강정원 전북기자협회장, 진식 한국기협 언론연구소장 등 전국 시도기자협회 임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첫 날 행사는 청주 문화제조창(옛 연초제조창)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치러졌다.
팸투어 참가자 전원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문화제조창 시설 곳곳을 둘러봤다. 연초제조창에서 문화제조창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국립현대미술관 이동해 ‘예측 (불)가능한 세계’ 전시전을 관람했다. 오늘날 사회와 문화에 영향을 미치는 인공지능(AI)을 조망하고 기술과 인간의 공생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이었다.
공식 일정이 끝난 뒤에는 김영환 충북지사와의 만남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충북도내 호수 757개와 백두대간 명소를 연계해 지역을 개발하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사업을 홍보했다.
둘째 날 일정은 옛 대통령 별장인 청주 청남대에서 진행됐다. 마침 청남대에서는 봄꽃 축제인 영춘제와 한국 현대 추상미술 대가 김환기 화백(1913~1974) 특별전이 열려 팸투어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
참가자들은 가장 먼저 호수영미술관에서 열리는 ‘김환기와 편지’ 특별전을 관람했다. 미술관 1~2층에 전시된 유명 작품을 감상하면서 김환기 화백의 예술 여정을 되짚어봤다.
대통령 기념관 견학과 테마길 산책, 벙커갤러리, 메타세쿼이아 숲(메타포레) 탐방도 했다.
청남대 팸투어 뒤에는 윤건영 충북교육감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하성진 충북기자협회장은 "충북 지역을 전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 언론인 초청 팸투어를 마련했다"면서 "충북지역 문화와 역사를 탐방하고자 전국 각지에서 한달음에 와주신 시·도기자협회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팸투어에는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과 황성규 인천·경기기자협회장, 황윤성 대전충남기자협회장, 박지은 강원기자협회장, 최두성 대구경북기자협회장, 김익태 제주기자협회장, 강정원 전북기자협회장, 진식 한국기협 언론연구소장 등 전국 시도기자협회 임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첫 날 행사는 청주 문화제조창(옛 연초제조창)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치러졌다.
팸투어 참가자 전원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문화제조창 시설 곳곳을 둘러봤다. 연초제조창에서 문화제조창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국립현대미술관 이동해 ‘예측 (불)가능한 세계’ 전시전을 관람했다. 오늘날 사회와 문화에 영향을 미치는 인공지능(AI)을 조망하고 기술과 인간의 공생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이었다.
공식 일정이 끝난 뒤에는 김영환 충북지사와의 만남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충북도내 호수 757개와 백두대간 명소를 연계해 지역을 개발하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사업을 홍보했다.
둘째 날 일정은 옛 대통령 별장인 청주 청남대에서 진행됐다. 마침 청남대에서는 봄꽃 축제인 영춘제와 한국 현대 추상미술 대가 김환기 화백(1913~1974) 특별전이 열려 팸투어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
참가자들은 가장 먼저 호수영미술관에서 열리는 ‘김환기와 편지’ 특별전을 관람했다. 미술관 1~2층에 전시된 유명 작품을 감상하면서 김환기 화백의 예술 여정을 되짚어봤다.
대통령 기념관 견학과 테마길 산책, 벙커갤러리, 메타세쿼이아 숲(메타포레) 탐방도 했다.
청남대 팸투어 뒤에는 윤건영 충북교육감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하성진 충북기자협회장은 "충북 지역을 전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 언론인 초청 팸투어를 마련했다"면서 "충북지역 문화와 역사를 탐방하고자 전국 각지에서 한달음에 와주신 시·도기자협회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고
인쇄
스크랩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