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기자협회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은희 청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는 4개 부문에 출품된 10개 작품을 심사했다.
연합뉴스 이성민 기자는 일반보도 부문에 ‘경찰, 타살 의심 국과수 부검에도 형제살인을 단순 변사처리’ 등 작품을 출품, 수상자로 뽑혔다.
MBC충북 이지현·김은초·신석호 기자는 ‘오송 참사 1주기 <기억과 망각>’을 주제로 한 기획보도 작품을 내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편집부문 수상작은 없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상패가 수여했다.
기자상 심사에는 김은희 위원장, 김혜은 변호사, 최선희 서원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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