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보도 MBC 김은초·전효정 등
- 기획취재 충북CBS 최범규·임성민
- 사진 충청매일 오진영
충북기자협회는 지난 3월 23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2층 상상다락방에서 ‘2026년 1분기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각 부문 수상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충북기자협회는 앞서 ‘2026년 1분기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로 최범규·임성민 충북CBS 기자, 김은초·전효정·천교화·신석호·김현준 MBC충북 기자, 오진영 충청매일 기자를 선정했다.
기획취재부문에서는 충북CBS의 ‘청주 관아지 옛길 흉물 방치 이대로 괜찮나’ 기획 보도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기사는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도시재생 사업의 방향과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일반보도부문은 MBC충북의 ‘수도권 쓰레기 반입과 송전탑 건설 실태 고발’ 연속 보도가 민간 소각업체의 덤핑 수주 구조와 규제 사각지대 문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수상 명단에 올랐다.
사진부문은 충청매일의 ‘겨울 진객 큰고니의 힘찬 날갯짓’이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 생태를 포착해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금 50만 원과 상패가 수여됐다.
김근혁 충북기자협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언론의 공익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우수 보도물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격려해 지역 언론의 경쟁력과 저널리즘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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