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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떠내려온 쓰레기

관리자 | 2014.04.29 14:11 | 조회 1214



(제천=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지난 주말 강원 영월군과 평창군 등에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서울과 수도권 주민의 식수원인 충북 제천시 청풍면 청풍호가 남한강 상류에서 장맛비에 떠내려온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17일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관리단과 계약을 맺은 수거업체 직원들이 중장비를 동원해 5천㎥의 부유 쓰레기를 거둬내고 있다. 2013.7.17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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