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란한 해를 품은 천마웅비상의 힘찬 발짓
국립대전현충원 천마웅비상(天馬雄飛像) 사이로 2014 갑오년(甲午年) 새해를 밝히는 태양이 화려하게 빛나고 있다. 60년 만에 찾아온 '청마의 해'인 2014년에는 국민 모두가 힘차고 진취적인 청마의 기운을 받아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해 본다. 천마웅비상(天馬雄飛像)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원동력으로 세필의 천마가 힘찬 기세로 조국을 영원히 약진, 번영으로 이끈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2014.1.1










신고
인쇄
스크랩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