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학교 비정규직 직종 통합 중단하라
학교비정규직본부 충북지부 회원들이 충북도교육청 앞에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천막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갖은 뒤 천막 설치를 시도하자 이를 막으려는 도교육청 직원들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2013.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