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 돌리는 119구조대원
긴 추석연휴가 지났다. 연휴기간동안 각종 사건 사고가 이어져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추석날 오전 5시께 청주의 한 택시회사 사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화재진압과 인명구조를 위해 화재현장을 드나들던 한 119구조대원이 공기통을 바꾸기 위해 동료의 도움을 받으며 잠시 가픈 숨을 돌리고 있다. 119구조대원으로서 당연한 임무이지만, 그래도 이들의 굵은 땀방울이 있기에 국민들이 편안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것 같다. 201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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