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군 강내면 한 폐기물 수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산림청 헬기가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이날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강한바람으로 인해 화재진압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소방인력 120명과 산림청 헬기까지 동원돼 5시간여만에 진화됐다. 2013.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