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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 중부매일과 함께할 새인물입니다.

관리자 | 2014.04.24 17:36 | 조회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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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은 날짜: 2014년 04월 02일 오후 9:20

박용성 기자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중부매일 영상미디어부에서 기자라는 새로운 이름을 달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 박용성이라고 합니다.

지면으로 나마 인사드리게 돼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9월부터 인턴과정을 거쳐 3월 초 기자라는 낯설고도 설레는 새로운 이름을 달았습니다. 한없이 설레기만한 것이 사실이지만 아직 기자라는 이름이 어색하고 낯설기만 하고, 한편으론 내가 하고 싶었던 기자를 할 수 있어 뿌듯한 마음도 큽니다. 그리고 어깨 또한 한없이 무거워 지고 행동도 조심스러워집니다. 책임감도 커졌습니다.

기자는 모든 사실에 있어 정확하고 냉철한 시각을 가지고 판단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아직 그런 점에서는 하염없이 많이 부족하지만 이러한 능력을 키우고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지금 맡고 있는 인터넷 업무에서 최선을 다해 지역에서 최고가 되도록 노력해 만들겠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격려와 조언이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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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은 날짜: 2014년 04월 02일 오후 9:20

임주은 기자

중부매일에서 기자로 첫 발을 내디딘 임주은입니다. 저는 책상에 앉아 글로만 배웠던 기자라는 직업을 직접 발로 뛰기 시작한 그 순간을 절대 잊을 수 없습니다.

처음부터 쉬운 일이란 없지만, 무슨 일이든지 아직 미숙한 저와 달리 자신의 위치에서 주어진 일을 완벽히 해내는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 스스로 작아짐을 느낀 날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일에는 시행착오가 있듯이 처음엔 부족하더라도 노력해 점점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다시 정신을 바짝 차렸습니다.

기자라는 직업은 제가 그냥 임주은이었을 땐 경험하지 못한 일들을 경험하며 그때마다 더 큰 재미와 매력을 느꼈습니다.

저는 기자란 '생생한 역사의 목격자'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현장에 있으면서 언제나 남들보다 빨리, 더 가까이에서 그 일을 알아가고 느낍니다.

항상 겸손한 자세와 사명감을 가슴에 새겨 청주의 과거와 미래의 생생한 목격자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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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은 날짜: 2014년 04월 02일 오후 9:22

고성호 인턴기자

안녕하십니까. 중부매일에 새로 입사한 고성호 기자입니다. 올해 27살이며 충주 주재기자로 입사했습니다.

지난해 12월16일 첫 출근을 시작으로 청주와 충주를 오가며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지난 3개월 간 기자라는 직업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몸으로 부딪치며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기사와 취재과정을 보며 기자라는 직업은 사명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고 미약하지만 저도 기자라는 타이틀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매일 하게 됩니다. 온통 처음 접해보는 일 투성이에 헤쳐 나가야 할 일들이 산더미지만 욕심내지 않고 차분히 하나하나 해나가면 언젠가 다른 선배들처럼 될 수 있으리란 희망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만나게 될 여러 선배님들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일에 관심을 갖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작은 세상부터 바라보겠습니다. 순수한 마음이 흔들리는 일 없게,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눈을 가지고 어깨가 아닌 글 속에 힘을 실을 수 있도록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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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이름: 고성호.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728pixel, 세로 2688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4년 04월 02일 오후 9:22

김재민 인턴기자

안녕하십니까. 중부매일 수습기자 김재민입니다. 우선 중부매일의 신입기자로서 많은 분들께 저의 소개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정말 영광스럽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월 4일 두려운 마음과 설레는 마음으로 첫 출근을 했습니다.

저는 편집국에 들어섰을 때 분주히 움직이며 열심히 일하는 언론인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바쁜 타자소리와 차분하지만 카리스마 있는 목소리는 선배들의 열정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록 많은 언론인을 접하지 못했지만 선배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자연스럽게 스며있는 언론인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경험보다 좋은 스승은 없다'는 말처럼 좋은 선배들과 같은 정직한 언론인이 되기 위해서 많이 부딪히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성공이란 못을 박기 위해선 끈질김이라는 망치가 필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처럼 저 김재민은 국민을 위해 끈질김이라는 망치로 진실의 못을 박는 언론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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