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매일이 주최하고 한국언론재단이 후원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네 꿈을 펼쳐라' 일일기자체험이 지난 6월28일 청주 대성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강의를 맡은 김금란 부국장은 기자의 직업관부터 신문이 만들어져 독자들에게 배달되는 제작과정을 자세하게 알려줬다. 특히 기자가 되려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기사 쓰는 방법, 제목달기, 지면의 구성요소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어 학생들은 미리 준비된 기사에 제목 붙이기, 사진설명 쓰기 등 신문 만들기 실습을 했고, 그동안 '기자'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 사장은 "요즘 학생들은 휴대폰과 친숙한데 '읽는 사람이 리더가 된다'"는 신문의 날 표어를 소개한 뒤 "평소에 신문 읽고 쓰기를 게을리 하지 말라"고 당부하며 수료증을 전달했다.
중부매일 진로체험 프로그램 '네 꿈을 펼쳐라'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라 학생들에게 기자라는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은 물론, 꿈과 재능을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충북도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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