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끊임없이 배우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3월 입사한 충북일보 신입 기자 전은빈입니다.
오래 꿈꿔왔던 기자 생활을 이제 막 시작하면서 걱정 반 설렘 반의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학 시절 학보사 기자로 활동하면서 현장을 발로 뛰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때의 경험은 보도의 책임과 영향력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제 기자로서 그 꿈을 실현할 기회를 얻었고 사회적 책임감을 느끼며 더 나은 기사로 독자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처음엔 부족한 점도 많겠지만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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