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2월부터 뉴스1 세종·충북본부에 입사하게 된 장예린입니다.
그동안 꿈꿔왔던 경찰 출입을 맡게 돼 매일 배우는 자세로 취재에 임하고 있습니다.
사건과 사고의 이면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삶과 사연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연을 통해 지역사회의 현실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사실에 기반한 보도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지역의 여러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시각으로 진실을 전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많은 조언과 응원을 보내주신 선후배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현장에서 성실하게 취재하며, 책임 있는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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