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자리에서 다시 배우는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고 채워가야 할 부분도 적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출발에 대한 설렘과 함께 그만큼 책임의 무게도 함께 느끼고 있습니다.
선배님들께서 지켜오신 '기자'라는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임하겠습니다. 작은 말씀 하나라도 가볍게 여기지 않고 기사에 밑거름으로 삼겠습니다. 기사 한 줄을 쓰더라도 그 무게와 책임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발로 뛰며 확인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늘 배우는 자세로 현장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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