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기자가 된 것은 어릴 적 들었던 말 한마디에서 시작했습니다. 어릴 적 주변 어른들이 “너는 기자가 되면 잘 하겠다”라고 하신 말씀이 저를 이끌었습니다. 그 말씀 덕분에 일찍이 언론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고, 중부매일에서 기자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렇듯 말 한마디, 글 몇 자는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그 힘을 직접 경험했기에 이제 기자로서 진중하게 이 세상을 기록하려고 합니다.
묵직한 책임감으로 한 자 한 자 적어나가겠습니다. 저의 글 한 줄이 누군가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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