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의 기록자를 넘어 감시자로서 공적 책임을 다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나라에 도움이 되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육군 장교로 복무했지만, 사람들과 더 가까이에서 호흡하고 싶다는 생각에 전역을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오랬동안 염원한 기자의 길을 택했습니다.
중부매일 기자로서 공정하고 균형 있는 시각으로 기사를 쓰겠습니다. 선배님들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기사 구조와 논리를 더욱 탄탄히 다져 ‘초행완결’의 기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기사로 충북 도민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겠습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기자가 아니라, 친근하고 신뢰받는 기자로 성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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